“아파트 계약금 깎아주니 잘 팔리네”

동아닷컴 입력 2010-09-10 09:49수정 2010-09-10 09:52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수원 장안 힐스테이트’ 파격 분양 혜택으로 인기 최근에는 미분양 아파트에 파격적인 분양 할인 혜택까지 주어지면서 초기 자금 마련이 부담된 실수요자에게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그동안 수원은 광교나 영통지역이 분양시장에서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나 최근 장안 등 서부권 지역 일대가 미니신도시급 주거단지가 조성될 예정으로 새로운 분양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며 “특히, 주변시세보다 저렴한 단지는 향후 가격 경쟁력이 돋보이는 만큼 관심 가져 볼 만 하다”고 말했다.

◆계약금 인하에 자전거까지 드려요!
수원 장안 미니신도시급 메가타운에 위치한 ‘수원 장안 힐스테이트’가 파격적인 분양 혜택으로 새롭게 조명 받고 있다.

수원 장안 힐스테이트의 계약금 1500만∼3000만원의 정액제 실시로 광교신도시와 비교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반면 광교신도시는 3.3㎡당 1400만원대에 계약금도 20%이다.

주요기사
분양가도 3.3㎡당 평균 1120만원선(59㎡ 기준층)으로 저렴해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인근 천천동에 입주해 있는 D아파트(공급면적 85㎡) 시세가 2억8천~3억원임을 감안하면 합리적인 분양가다. 강남지역과의 접근성을 고려했을 때 저렴한 분양가라는 평가다.

광교신도시 오픈 이후 수원 장안 힐스테이트 모델하우스에도 방문객이 꾸준히 늘어 잔여세대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고 업체 관계자가 설명하고 있다.

현대건설이 장안구 이목동 일대에 짓는 수원 장안 힐스테이트는 지하2층∼지상19층, 15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 85㎡, 101㎡, 127㎡ 총 927가구로 구성돼 있다. 중소형 평형대 위주이며, 주변 2㎞이내에 경기과학고, 수성고, 동원고, 동우여고 등 수원 최고의 학군에 위치해 있어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다는 평가다.

수원 북부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정자지구와 천천지구가 인접해 있다. 북수원 IC에서 1㎞, 의왕 IC에서 3㎞, 성균관대역에서 1.7㎞ 떨어진 곳에 위치해 서울 강남권으로 30분대면 진입이 가능하다. 국철1호선 성균관대역과 신분당선 환승역인 화서역이 차량으로 각각 5분과 10분 거리로 교통도 편리하다.

계약금은 59㎡ 1500만원, 84∼101㎡ 2500만원, 127㎡ 3000만원이며, 중도금 60%는 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분양문의: 031-269-9779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