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투데이]프로월드컵, 오리털 점퍼 ‘경량덕다운’ 판매 外

동아일보 입력 2010-09-09 03:00수정 2010-09-0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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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월드컵은 추석을 맞아 선물용으로 좋은 오리털 점퍼 ‘경량덕다운’을 내놓았다고 8일 밝혔다. 오리솜털 90%가 들어 있어 따뜻하고, 원단이 촘촘해 오리털 빠짐 현상을 방지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5만 원 이상 사면 5000원, 10만 원 이상 사면 1만 원 할인권을 준다. 가격은 7만4000원 선.

■ 지경부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과정’ 발대식

지식경제부는 소프트웨어 분야에 재능을 가진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한 ‘제1기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과정’ 발대식을 8일 개최했다. 지경부는 “이번 과정은 소프트웨어 최고 인재 육성 정책의 일환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소프트웨어 최고 고수들의 실전 노하우를 전수받는다”며 “100명 가운데 3단계 검증을 통해 10여 명을 ‘국가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로 최종 선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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