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CEO 관심이 혁신의 동력”
동아일보
입력
2010-09-06 03:00
2010년 9월 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구본무 LG 회장, 사장단 워크숍서 강조
“최고경영자(CEO)의 끊임없는 관심이 성공적인 혁신을 이끌어낼 수 있다.” 구본무 LG그룹 회장(사진)이 3일 경기 이천시 LG인화원에서 열린 사장단 워크숍에서 이같이 말했다.
구 회장은 이날 ‘혁신과 리더의 역할’을 주제로 열린 워크숍에서 “LG는 지금 시장을 선도하며 변화를 주도하는 기업으로 탈바꿈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에 와 있다”며 혁신을 위한 CEO의 역할을 강조했다.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등 전지산업을 성공적인 혁신 사례로 제시하며 “1990년대만 해도 LG화학의 주력사업은 석유화학이고 전지는 미래사업이었지만 지금은 전지산업이 성장엔진이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워크숍에는 강유식 ㈜LG 부회장과 구본준 LG상사 부회장, 남용 LG전자 부회장, 김반석 LG화학 부회장,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 조준호 ㈜LG 대표이사, 허영호 LG이노텍 사장, 차석용 LG생활건강 사장, 권영수 LG디스플레이 사장 등이 참석했다.
또 램 샤란 하버드대 경영대학원 교수가 초청돼 시장을 선도하는 제품을 만들어내기 위한 리더의 역할에 대해 강연했고, LG의 각 계열사 CEO들은 강연 내용을 놓고 토론했다.
강혜승 기자 fineda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4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5
법왜곡죄 통과…판사들 “이제 누가 소신있게 재판하겠나”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8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9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10
北 열병식에 김주애 등장…김정은과 같은 가죽외투 입어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8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9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3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4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5
법왜곡죄 통과…판사들 “이제 누가 소신있게 재판하겠나”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8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9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10
北 열병식에 김주애 등장…김정은과 같은 가죽외투 입어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8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9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스티븐 호킹, 엡스타인 파티서 양옆에 비키니女…유족 “간병인들”
쿠바軍, 영해 진입 美선박에 총격 4명 사살… 美 “정부와 무관”
[횡설수설/장원재]AI 대화에 남겨진 ‘범죄 지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