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형부동산 인기! 특수상가를 잡아라!

동아닷컴 입력 2010-09-03 13:23수정 2010-09-03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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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임대 수익 연 9% 보장 특수상가 ‘눈길’국내 최대 규모의 원스톱 자동차 쇼핑 공간 등장 대구 서구에 사는 이모(62세)씨는 최근 은행에 넣어두었던 돈을 ‘특수 상가’에 투자했다. 대구 지역에 원스톱 자동차 쇼핑이 가능한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복합 프레스티지 상가 ‘엠월드’가 들어설 예정이라는 소식을 접하고서다.

이씨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복합 프레스티지 상가인데다 연 9%의 확정수익을 얻을 수 있고 2년 후 환매 요구시에는 계약금액까지 보장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투자처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더불어 은퇴 후 안정적인 임대 수입을 얻으려고 했던 이씨는 “은퇴 후 적절한 투자처를 찾고 있었는데 만족스러운 수익을 고정적으로 얻을 수 있게 돼 노후가 든든하다”고 덧붙였다.

최근 저금리 기조가 유지되면서 은행에 저축을 하는 것보다 이씨처럼 수익형 부동산 상품에 관심을 두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수익형 부동산은 경기와 상관없이 꾸준한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예전처럼 시세차익을 노리고 아파트 등에 투자하던 시대는 갔다고 판단하는 경향이 강하다는 이유도 한 몫 했다.

전문가들은 “수익형 부동산은 입지와 교통, 배후 수요 등을 잘 따져보고 고르면 실패하지 않는다”면서 “시세차익 보다는 안정적인 고정 수익을 얻으려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투자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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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수익형 부동산 중에서도 ‘특수 상가’는 새롭게 뜨고 있다. 특수 상가 중에서도 최근 자동차 매매 시장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자동차 전문 상가’가 그 주인공이다.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복합 프레스티지 상가인 ‘엠월드’가 대표적인 사례.

‘엠월드’는 자동차와 관련된 모든 것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특수 상가로, 지하2층~지상6층까지 국내외 자동차 전시장을 비롯 매매장을 포함하고 있으며 세차장, 정비장, 자동차 검사장, 자동차 관련 시설, 튜닝, 카오디오, 인테리어 관련 시설들이 입점한다.

이 곳에서 자동차를 직접 살펴보고 팔 수도, 살 수도, 수리할 수도 있는 것. 이 외에도 금융시설과 매점, 일반 휴게음식점 등 편의시설도 들어서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엠월드’가 들어서는 서대구 공단 일대는 도시형 첨단산업단지로 재개발되고 패션, 문화기능을 강화한 특화상업지구로 개발될 예정에 있어 향후 배후 수요가 많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엠월드’는 계약금 10%, 중도금 30% 무이자 융자 조건으로 최초 실투자금의 부담이 적은 편이다. 또 운영자금도 지원해준다. 차량매입자금, 상사 운영자금, 마케팅 홍보를 지원한다. ‘엠월드’는 오는 10월 준공되며, 11월부터 입점이 가능하다.

※ 분양문의: 1566-2111
※ 홈페이지: www.motorsworld.co.kr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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