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KTX 활용해 전국을 하나의 도시권으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09-01 17:34
2010년 9월 1일 17시 34분
입력
2010-09-01 14:41
2010년 9월 1일 14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속철도망 구축전략 내용과 의미는?서울~부산 1시간43분..거점도시권 내는 '30분대 생활권'
전국의 주요 거점 지역이 2020년까지 KTX 고속철도망으로 촘촘하게 연결돼 전 국토의 95%가 2시간대 생활권으로 묶이게 된다.
또 현재 고속철도 비 수혜 지역인 인천과 포항, 전주 등에도 KTX가 운행된다.
정부는 1일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와 녹색성장위원회, 미래기획위원회, 지역발전위원회 등 4개 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미래 KTX 고속철도망 구축전략을 확정해 발표했다.
구축전략에 따르면 현재 추진 중인 경부고속철도 2단계 사업(대구~부산)은 올해 11월 개통되고, 대전과 대구 도심 구간은 2014년 완공된다.
호남고속철도는 오송~광주 구간이 2014년, 광주~목포 구간이 2017년까지 완공되고, 수도권 노선인 강남 수서~평택 구간은 2014년까지 건설된다.
포항·마산·전주·순천 등에는 경부·호남고속철도와 연계한 KTX를 운행하고, 2012년부터 인천공항철도를 이용해 인천공항까지 KTX를 타고 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경춘·전라·중앙·장항·동해·경전선 등 현재 건설 또는 운영 중인 일반 철도노선은 직선화 등을 통해 최고 시속을 230㎞까지 단계적으로 높인다.
동서축 원주~강릉 노선과 내륙축 원주~신경주 노선도 시속 250㎞까지 고속화된다.
정부는 이번 구축전략이 완성되면 고속철도로 1시간30분대에 다닐 수 있는 지역이 인구 기준으로 60%에서 84%, 국토 기준으로 30%에서 82%로 넓어지고, 전 국토의 95%가 2시간대 생활권에 들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거점 도시권에는 30분대의 광역·급행 교통망이 구축돼 기존 노선에 고속전동차를 투입하거나 급행열차가 운행된다.
특히 수도권과 서울 시내를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와 KTX를 연결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정부는 아울러 간선 급행버스 체계를 서울 위주에서 전국 대도시권으로 확대하고, KTX역과 전철역, 버스터미널 등을 복합환승센터로 개발할 예정이다.
이밖에 주요 KTX 역세권의 용적률과 건폐율을 50% 높여 지역성장 거점으로 육성하고, 2단 적재 화물열차 운행과 KTX 화물전용칸 운영을 통해 대량·고속 물류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정부는 철도산업을 성장동력으로 육성해 시속 430㎞급 차세대 고속열차를 2012년까지 개발해 세계시장에도 적극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인터넷뉴스팀
▲동영상=KTX-Ⅱ 시승영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4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5
핵잠 건조 논의할 美협상단 방한 연기…‘관세 위법판결’ 후폭풍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8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9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10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4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5
핵잠 건조 논의할 美협상단 방한 연기…‘관세 위법판결’ 후폭풍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8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9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10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살인-폭파” 장난 9건에 경찰 2500명 헛걸음했다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