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부동산침체 시장기, 안정적 투자처 인기 ‘쑥쑥’
동아닷컴
입력
2010-08-09 13:20
2010년 8월 9일 13시 2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안정적인 임대 수익 연 9% 보장 특수상가 ‘눈길’
- 불황에도 은행금리보다 높은 수익 얻어 인기 지속
부동산 침체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확정 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특수 상가가 있어 눈길을끌고 있다.
대구 서구 이현동에 위치하는 국내 최대 규모 자동차 복합 프레스티지 상가인 ‘엠월드’는 연 9%의 확정 수익률을 보장해 주목 받고 있다. 부동산 시장 침체와 저금리로 안정적인 수익을 얻기 힘든 시기에도 불구하고 연9%의 수익률을 얻을 수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특히, 자동차 복합 프레스티지 상가는 실수요 목적 뿐만 아니라 투자 목적으로도 안정적이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매달 일정한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고 향후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어서다.
‘엠월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원스톱 쇼핑 상가로 지하2층~지상6층 규모다. 두산건설이 책임 준공하고 2년 후 환매 요구시에는 계약금액을 보장한다는 조건이 있어 투자하기에 안전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더불어 서대구공단 재개발 호재 등으로 중심상업지구에 입지해 있고, 전국광역교통망을 통해 접근도 용이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엠월드는 계약금 10%, 중도금 30% 무이자 융자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차량 매입 자금과 상사 운영자금, 마케팅 홍보 지원 자금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전문가들은 부동산 침체가 이어지는 가운데 은행 금리 이상의 수익률을 낼 수 있는 특수 상가는 유망한 투자처라고 귀띔했다.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특수상가는 일반적인 오피스, 오피스텔, 상가 보다 메리트가 크다는 설명이다.
특히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원스톱 쇼핑 상가는 노후대비를 비롯, 창업 등을 준비하는 투자자들에게는 안성맞춤 투자처로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엠월드’는 현재 분양이 한창이며 오는 10월이면 준공이 완료되고, 11월부터 입점이 가능하다.
■ 분양문의: 1566-2111
■ 홈페이지:
www.motorsworld.co.k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4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5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G마켓, ‘스타배송’ 경쟁력 키운다… 풀필먼트 협력사에 ‘위킵’ 신규 선정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4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5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G마켓, ‘스타배송’ 경쟁력 키운다… 풀필먼트 협력사에 ‘위킵’ 신규 선정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막오른 30조 ‘목동 재건축’… 첫 주자 6단지 내달 시공사 입찰 마감
“진짜 사장과 교섭” 춘투 봇물 예고… 원청-하청 ‘노노갈등’ 우려도
[날씨]아침 최저기온 영하 5도까지 뚝…일교차 15도 안팎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