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중소형 민간분양 경쟁률 43 대 1

  • 입력 2006년 4월 7일 03시 04분


경기 성남시 판교신도시 중소형 민간 분양아파트의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 포함, 성남 제외) 거주 만 40세 이상, 10년 이상 무주택자 청약 경쟁률은 43 대 1, 같은 조건의 성남시 거주자의 경쟁률은 19 대 1로 집계됐다고 건설교통부가 6일 밝혔다.

또 민간 분양아파트에 대한 수도권 거주 만 35세 이상, 5년 이상 무주택자의 청약 경쟁률은 6일 낮 12시 현재 111 대 1로 집계됐다. 이는 성남시 및 수도권에 거주하는 만 40세 이상, 10년 이상 무주택자 등 앞 순위에서 탈락한 사람들을 포함한 경쟁률이다.

또 민간 임대아파트 경쟁률은 1 대 1, 대한주택공사 분양아파트 경쟁률은 1.4 대 1, 임대는 1.3 대 1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민간 분양아파트는 청약 예금·부금 가입자 중 서울 거주 일반 1순위자의 청약이 시작된다. 민간 임대아파트는 수도권 거주 5년 이상 무주택자 중에서 청약저축 납입액 1400만 원 이상인 사람이 대상이다.

주공 분양아파트는 수도권 거주 5년 이상 무주택자 중 청약저축 납입액 1300만 원 이상, 주공 임대아파트는 수도권 거주 5년 이상 무주택자 중 납입 횟수가 60회를 넘는 사람이 대상이다.

박중현 기자 sanjuc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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