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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4년 5월 21일 18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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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턴은 SK㈜ 주식 131만4620주(1.05%)를 증시에서 팔아 지분이 5.04%에서 3.99%로 낮아졌다고 21일 공시했다.
SK㈜ 관계자는 “템플턴이 이익을 실현하기 위해 일부 주식을 판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한편 SK㈜ 최태원 회장의 부인 노소영씨는 최근 SK㈜ 주식 1950주를 시장에서 매입해 범SK가문이 경영권 방어를 위해 지분 높이기에 나선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김두영기자 nirvana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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