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테크윈, '스마트 라벨' 상용화

입력 2003-06-12 18:20수정 2009-09-29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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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테크윈은 차세대 첨단 물류시스템에서 바코드 대신 쓸 수 있는 ‘스마트 라벨’을 상용화했다고 12일 밝혔다. 스마트 라벨은 마이크로칩을 내장해 무선으로 사물의 위치나 정보 등을 인식하고, 각종 정보를 저장하고 입출력할 수 있는 반도체 메모리 부품. 삼성테크윈은 스마트 라벨 생산 및 솔루션 개발을 통해 2005년엔 300억원, 2010년엔 1500억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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