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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3년 2월 11일 17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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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신임 사장은 서울대 독어교육과를 졸업하고 74년 현대중공업에 입사해 현대상선 미주현지법인 대표이사, 현대전자 부사장, 현대택배 사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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