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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한국이통 「SK텔레콤」으로 이름 변경…21일 확정예정
업데이트
2009-09-27 03:10
2009년 9월 27일 03시 10분
입력
1997-03-07 19:56
1997년 3월 7일 19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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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묵기자] 한국이동통신(사장 徐廷旭·서정욱)이 「SK텔레콤」으로 이름을 바꾼다. 한국이통은 오는 21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회사이름을 이처럼 변경할 방침이다. 선경그룹 관계자는 그룹차원의 기업이미지 통일작업(CI)에 발맞추기 위해 계열사로 편입된 한국이동통신의 이름을 「SK텔레콤」으로 변경키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이통은 이번 주주총회에서 신규통신 사업진출과 무선을 이용한 멀티미디어 서비스 사업계획 등을 확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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