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성도 「제이빔」,일본시장 진출
업데이트
2009-09-27 10:03
2009년 9월 27일 10시 03분
입력
1996-12-20 19:33
1996년 12월 20일 19시 33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李鎔宰기자」 성도어패럴(대표 崔炯奭·최형석)의 캐주얼 브랜드 「제이빔」이 일본시장공략에 나섰다. 성도어패럴은 내년 1월부터 일본의 대형유통업체인 나가사키야(長崎屋)의 31개 매장에 15평규모의 제이빔코너를 만들고 자체브랜드 상품을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성도측이 일본에서 판매할 제이빔 제품은 남성복 55종, 여성복 70종이며 내년도 판매목표는 7백만달러규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골드카드’ 굴욕…14억짜리 美영주권, 딱 1건 발급
2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3
‘당첨자 심장마비’ 5억 잭팟 취소 사건…집단소송 움직임
4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5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6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7
“나이·근속연수 합쳐 70 넘으면 짐 싸라”…MS, 첫 희망퇴직
8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9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10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6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골드카드’ 굴욕…14억짜리 美영주권, 딱 1건 발급
2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3
‘당첨자 심장마비’ 5억 잭팟 취소 사건…집단소송 움직임
4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5
전 남친 프로필 클릭했다가 ‘깜짝’…바뀐 카톡 기능에 사용자 ‘불만’
6
“학생, 담배 꺼” 훈계하다…자녀앞에서 모욕당하고 파출소까지
7
“나이·근속연수 합쳐 70 넘으면 짐 싸라”…MS, 첫 희망퇴직
8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9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10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5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6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이병 향한 아버지의 편지
李 “터무니없는”-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은 “사달났다”
“넌 내 거야” 미인 며느리 살해한 시어머니…동기는 아들 집착?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