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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IBM,PC합작 조인…49대 51비율 출자

입력 1996-10-17 10:39업데이트 2009-09-27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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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宇鎭기자」 LG전자가 한국IBM과 손잡고 개인용 컴퓨터(PC) 노트북컴퓨터 PC서버 등 컴퓨터 제품을 생산 판매하는 합작법인을 세운다. 具滋洪LG전자사장은 15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미IBM 퍼스널 시스템그룹 보브 스티 븐슨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吳昌圭한국IBM사장과 「LG―IBM PC주식회사」를 합작설립 키로 조인했다. 이 합작법인은 LG전자와 한국IBM이 49대 51의 비율로 3천만달러(약 2백43억원)를 출자해 설립되며 吳사장이 대표이사사장으로, LG전자 朴弘鎭이사가 재경담당부사장 에 각각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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