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12년 만에 컴백 시크릿, 오늘 스페셜 미니 앨범 발매
뉴시스(신문)
입력
2026-06-18 09:32
2026년 6월 18일 09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그룹 시크릿이 12년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하며 팬 곁으로 돌아온다.
시크릿은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미니앨범 ‘시크릿 플레이버’(Secret Flavor)를 발표한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아이스크림’을 비롯해 ‘겟 라이트’(GET RIGHT) ‘마돈나’(Madonna·2026 Ver.) ‘샤이보이’(2026 Ver.) ‘사랑은 무브’(2026 Ver.) ‘유후’(2026 Ver.) 등 시크릿 대표곡을 새로 재해석한 8곡이 담겼다.
타이틀곡 ‘아이스크림’은 비발디의 ‘봄’을 샘플링한 미디엄 템포의 팝 댄스곡이다. 청량한 스트링 사운드 위에 아이스크림이 녹지 않기를 바라는 순수한 마음을 담아냈다.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에는 상상과 현실이 교차하는 동화 같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시크릿은 기존 멤버인 전효성·정하나를 주축으로 새 멤버 예빈을 영입해 3인조로 활동 예정이다. 송지은은 참여하지 않는다.
2009년에 데뷔한 시크릿은 ‘마돈나’ ‘별빛달빛’ 등 중독성 강한 곡으로 사랑 받았다.
이들은 2014년 발표한 미니 5집 ‘시크릿 서머’(SECRET SUMMER) 이후 신곡을 내지 않았으며 이듬해 한선화가 팀을 탈퇴해 3인조로 재편됐다.
공식 해체를 하진 않았지만 2021년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가 폐업하면서 그룹 활동을 멈췄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고작 견책…‘자체 징계’ 솜방망이
2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3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4
중앙일보, 220억 원 규모 어음 1차 부도
5
양도세 중과前으로 돌아간 강남3구 집값, 한달새 2억∼3억 뛰어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첫 버킷리스트 ‘미스터 폴리스’ 도전해 50대 1위 했어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8
밴스 “이스라엘 정신 차려라”…종전 MOU 존중 촉구
9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10
삼성전자 퇴사하고 버스기사 된 20대 “초봉 5000만원에 수평적 문화”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장동혁 “선관위 권력자 위철환, 李의 밥친구라 손 못대” 주장
7
[단독]부산선관위, 300km 떨어진 업체와 수의계약… 배송비만 580만원
8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9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10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고작 견책…‘자체 징계’ 솜방망이
2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3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4
중앙일보, 220억 원 규모 어음 1차 부도
5
양도세 중과前으로 돌아간 강남3구 집값, 한달새 2억∼3억 뛰어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첫 버킷리스트 ‘미스터 폴리스’ 도전해 50대 1위 했어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8
밴스 “이스라엘 정신 차려라”…종전 MOU 존중 촉구
9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10
삼성전자 퇴사하고 버스기사 된 20대 “초봉 5000만원에 수평적 문화”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장동혁 “선관위 권력자 위철환, 李의 밥친구라 손 못대” 주장
7
[단독]부산선관위, 300km 떨어진 업체와 수의계약… 배송비만 580만원
8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9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10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양도세 중과前으로 돌아간 강남3구 집값, 한달새 2억∼3억 뛰어
중앙일보, 220억 원 규모 어음 1차 부도
목에 힘빼고 “하아~” 하품으로 성대 열면 ‘고음불가’ 탈출[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체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