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라면 마니아’ 이다희가 살 안 찌는 비결…“국물은 몇 입만”
뉴시스(신문)
입력
2026-06-14 07:15
2026년 6월 14일 07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이다희가 라면을 즐기면서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반전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이다희는 유튜브 채널 ‘핑계고’에 출연해 16시간 간헐적 단식을 실천하고 있다며 “그냥 먹고 싶은 거, 당기는 거를 먹는다. 라면을 좋아해서 주로 먹는다”고 밝혔다.
특히 라면을 먹으면서도 살이 찌지 않는 비결에 대해 이다희는 “라면 하나를 먹을 때 면 위주로 먹고, 국물은 몇 입만 마신다”고 전했다.
이처럼 라면 국물을 남기는 이다희의 식습관은 건강에 도움이 된다. 미 건강 전문 매체 헬스라인에 따르면 인스턴트 라면은 대표적인 고나트륨 식품이다.
특히 국물까지 모두 섭취하면 나트륨 섭취량이 증가해 건강에 부담을 줄 수 있다.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내 수분이 축적돼 얼굴이나 몸이 붓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5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6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 고백…“한번 심었는데 다 빠져”
7
“이란, 동결자산 해제에 집중할 듯”…美·이란 대표단 스위스 집결
8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9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10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3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5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6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 고백…“한번 심었는데 다 빠져”
7
“이란, 동결자산 해제에 집중할 듯”…美·이란 대표단 스위스 집결
8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9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10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3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물 폭탄’에 공장 잠기고 강풍에 간판 떨어져…한라산 탐방로 5곳 통제
강원 고성 초도해변서 고교생 파도에 휩쓸려 실종
국민연금 2069년 고갈…증시 호황이 기금소진 4년 늦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