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박해수 “유연석 커피 맛있어…황정민·하정우도 좋아해”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31 01:42
2026년 3월 31일 01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BS
배우 박해수와 이희준이 동료 배우들과의 촬영장 뒷이야기를 전한다.
31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TV 예능 ‘틈만 나면,’에는 박해수와 이희준이 게스트로 출연해 MC 유재석·유연석과 함께 서울 쌍문동 일대를 찾는다.
녹화 중 유재석은 “사실 아무리 친해도 ‘잘생겼다’ ‘예쁘다’는 칭찬은 잘 안 나온다. 빈말은 잘 못하는 스타일”이라며 “가끔 나도 모르게 ‘어우 잘생겼다’ 소리가 튀어나오는 동료들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박해수는 “저도 갓세븐의 진영이를 봤을 때 딱 그랬다. 저도 모르게 ‘너 눈이 너무 예쁘다’라는 말이 튀어나오더라”고 덧붙였다.
이 과정에서 유연석이 “진영이가 나랑 닮은 점이 많다”고 말하자 유재석은 “지금 얼굴이 닮았다는 거야?”라고 반문했다. 그러자 유연석은 “우리 둘 다 경상도에서 상경한 게 똑같다는 의미”라고 정정해 웃음을 안겼다.
과거 넷플릭스 오리지널 ‘수리남’에서 호흡을 맞췄던 박해수와 유연석의 해외 촬영 당시 일화도 공개된다.
박해수가 “연석이가 내려준 커피가 정말 맛있었다”고 말하자, 유연석은 “드립 커피 도구들을 직접 챙겨갔다. 제가 자격증이 있지 않냐”고 답했다. 이에 박해수는 “황정민 형이랑 하정우 형도 정말 좋아했다”며 당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이 밖에도 유연석은 이날 만난 시민을 위해 과거 출연작인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의 구동매 캐릭터 명장면인 ‘치맛자락 신’을 직접 재현하는 팬서비스를 선보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폭력 의심에도 바지 겉면만 감식…‘돌려차기’ 피해자의 울분[더뎁스]
2
충주 폐업 리조트에 공포체험 간 대학생들, 시신 발견 ‘깜짝’
3
“줄 안맸어” 외침에도…번지점프대서 20대女 내던져 참변
4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5
“라면은 과학의 결정체…영양가 없다는 편견 깨야”
6
중앙그룹 지주사·콘텐트리중앙 등 기업 회생 신청
7
‘종현 영정사진 조롱’ 올리버 트리, 헬기 충돌로 숨진 듯
8
기막힌 선관위…“출근 빨라 힘드니 사전투표 시작 늦추자” 제안
9
네덜란드 승리에 ‘41억’ 건 사람, 막판 2분 동점골에 다 날렸다
10
“왜 약속 늦어”…15층서 지인 강아지 집어던진 20대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6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7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8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9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0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폭력 의심에도 바지 겉면만 감식…‘돌려차기’ 피해자의 울분[더뎁스]
2
충주 폐업 리조트에 공포체험 간 대학생들, 시신 발견 ‘깜짝’
3
“줄 안맸어” 외침에도…번지점프대서 20대女 내던져 참변
4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5
“라면은 과학의 결정체…영양가 없다는 편견 깨야”
6
중앙그룹 지주사·콘텐트리중앙 등 기업 회생 신청
7
‘종현 영정사진 조롱’ 올리버 트리, 헬기 충돌로 숨진 듯
8
기막힌 선관위…“출근 빨라 힘드니 사전투표 시작 늦추자” 제안
9
네덜란드 승리에 ‘41억’ 건 사람, 막판 2분 동점골에 다 날렸다
10
“왜 약속 늦어”…15층서 지인 강아지 집어던진 20대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6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7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8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9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0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경규 ‘꼬꼬면 로열티’ 딸에게도 상속된다
제네시스, 한국 브랜드 최초 르망24시 ‘절반의 완주’
“줄 안맸어” 외침에도…번지점프대서 20대女 내던져 참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