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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1남1녀 자연임신 사연…“양식장 폐업 수준이었는데”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14 00:23
2026년 3월 14일 00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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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
코미디언 장동민이 자연임신 비하인드를 밝혔다.
12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는 ‘갓동민의 JJ부부 기강잡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장동민은 임신 과정에 대해 털어놨다.
김준호는 장동민을 향해 “아기를 아주 잘 낳는다. 금메달이다. 아들과 딸”이라고 농담을 건넸다.
장동민은 “사실 나는 자연임신 불가 판정을 받았다”며 “물고기도 없고 양식장 거의 폐업 수준이었다. 물고기도 얼마 없는데 움직이지도 않았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나는 아예 상상도 안 하고 포기했었다. 그런데 촬영 중에 임신 테스트기 사진이 오더라”며 “나는 내가 자연임신 불가라는 걸 아니까 나를 테스트하는 건 줄 알았다”고 털어놨다.
또한 “나는 아예 믿지도 않았는데, 나중에 화장대에서 임신 테스트기를 보고 그때 깜짝 놀랐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동민은 2021년 6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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