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윤하, 술 끊게 된 사연 고백…“에픽하이와 술자리서 매운 맛”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13 10:01
2026년 3월 13일 10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가수 윤하가 술을 마시지 않게 된 이유로 에픽하이를 지목했다.
12일 에픽하이 유튜브 채널에 ‘에픽하이 완전체 ft.투컷’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윤하가 출연해 에픽하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에픽하이는 윤하 컴백을 기념하기 위해 쇼핑에 나섰다. 타블로가 “여기 있는 거 다 가져도 돼”라고 하자 윤하는 “이런 적이 한번도 없는데?”라고 놀랐다.
윤하는 “언니들 옷도 오빠들이 골라주고 그러냐”라고 물었지만, 타블로는 “미쳤어? 무슨 욕을 먹으려고”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에픽하이는 선물도 건넸다. 벨트를 준비한 투컷은 “이번에 무대할 땐 두 개씩 차라. 또 벨트 터지지 말고”라며 윤하의 벨트 사건을 언급했다. 벨트를 본 윤하는 바로 “터지지 말라고?”라며 선물의 의도를 파악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하는 에픽하이와 코인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다 2008년 때 만남을 떠올렸다.
윤하는 “제가 딱 20살 됐을 때다. 제가 술 안 먹는 이유가 오빠들 때문”이라며 “오빠들이랑 먹고 너무 매운 맛을 봐서 그 이후로 아예 안 먹었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타블로는 “너 술 먹고 헤드스핀한 날?”이라고 떠올리며 “나 그때 윤하 보면서 우리가 얘 인생을 망치는 건가’ 싶었다”라고 미안해했다.
윤하는 “나의 첫 번째 사회생활은 오빠들”이라고 했고, 타블로는 “처음엔 집에 가고 싶다고 하다가 좀 지나니까 가지 않겠다고 짜증을 내기 시작했다. ‘나 안 가’라며 바닥에서 윈드밀했다”라고 추억을 떠올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3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4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5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6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7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8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9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0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9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3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4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5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6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7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8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9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0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9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인텔, 이석희 前SK하이닉스 사장 영입… 파운드리 강화
한동훈 살해 협박 게시물 올린 30대, 인천서 긴급 체포
“이란 대표단 스위스행 보류,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때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