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맛 균형 잡은 ‘누들 헬시’ 신제품
메밀 원곡 직접 갈아 물만 넣어 완성
냉동 상태서 삶은 후 찬물로 헹궈 사용
면사랑 100%메밀면 제품 이미지
면·소스 전문기업 면사랑은 메밀과 물로만 만들어 메밀 본연의 맛과 식감을 살린 냉동 메밀면 제품 ‘100%메밀면’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 면사랑이 내놓는 면 제품은 탄탄하면서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으로 요리를 즐기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다.
이번 신제품은 면사랑이 건강한 식생활을 제안하기 위해 선보이는 ‘누들 헬시(Noodle Healthy)’ 라인업 제품이다. 특히 첨가물 없이 원료 본연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라고 면사랑 측은 강조했다. 메밀 원곡을 국내에서 직접 갈아 신선한 상태로 사용해 원료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다고 한다. 물 외에 다른 원료는 넣지 않아 메밀 특유의 구수한 향과 담백한 맛을 그대로 살렸다고 소개했다.
면사랑 관계자는 “혈압이나 혈당 조절을 돕는 ‘루틴(Rutin)’ 성분이 풍부하고 혈당 지수(GI)가 낮은 곡물로 꼽히는 메밀을 주원료로 한 제품으로 첨가물을 과감히 덜어내고 메밀 본연의 영양 가치를 극대화하는데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면사랑 100%메밀면 제품 패키지 이미지조리와 활용도 간편하다. 냉동 상태 그대로 끓는 물에 약 4분 30초간 삶은 뒤 찬물에 헹궈 사용하면 된다. 여기에 프리미엄 메밀장국이나 프리미엄 냉메밀장국, 동치미맛 냉면육수, 요리비법만능비빔장 등 면사랑 주요 제품을 활용해 메밀소바나 냉면, 비빔면 등 다양한 메뉴로 즐기는 것을 제안했다.
면사랑 측은 “차별화된 제면 기술력을 바탕으로 맛과 건강을 균형 있게 구현한 누들 헬시 제품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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