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폐암 투병’ 이혜영, 안타까운 근황…“큰 병 이기니 후유증·합병증”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19 00:05
2026년 2월 19일 00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방송인 이혜영이 폐암 투병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이혜영은 18일 소셜미디어에 “전시 준비도 거의 마무리가 돼 가고 떨리는 마음으로 25일을 기다리고 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이혜영이 블랙 모자와 재킷 차림으로 거울을 보며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너무 열심히 해서 그런지 눈두덩이에 염증이 (생겼다)”며 “다시 눈 주위 림프가 말썽을 부리나 보다”라고 했다.
이혜영은 “운 게 아니라 눈이 많이 부었다”며 절 만나시면 너무 놀라지 마시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큰 병을 이기고 나니 후유증과 합병증이 있다. 여러분은 꼭 건강하시라“고 덧붙였다.
이혜영은 방송을 통해 폐암 진단을 받고 절제 수술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충돌 실점’ 김승규, 이기혁 안아주며 “내가 더 집중했어야…지난 일 잊자”
4
“한동훈 살해” 협박 글 올린 30대, 인천서 긴급체포
5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이란에 퍼줬다” 거센 역풍에…美밴스 “신사협정 따로 있다”
8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9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10
오픈전 아울렛 천막통해 ‘슥’…텅빈 매장 돌아다니며 100만원 훔쳐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충돌 실점’ 김승규, 이기혁 안아주며 “내가 더 집중했어야…지난 일 잊자”
4
“한동훈 살해” 협박 글 올린 30대, 인천서 긴급체포
5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이란에 퍼줬다” 거센 역풍에…美밴스 “신사협정 따로 있다”
8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9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10
오픈전 아울렛 천막통해 ‘슥’…텅빈 매장 돌아다니며 100만원 훔쳐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멕시코전에 묻힌 붉은 악마 응원…한국 조 2위 확정 땐 LA 물들인다
日 “페르시아만 고립 일본인 전원 빠져나왔다”
국민연금 역대급 수익률에…기금 소진 시점 2069년으로 4년 늦춰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