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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혼자 속 썩여” 무속인 만난 문채원, 새해 운세는?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29 10:46
2026년 1월 29일 10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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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채원이 새해 운세를 봤다.
28일 공개된 ‘유튜브 하지영’ 영상에는 문채원과 하지영이 2026년 새해를 맞이해 무속인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무속인은 문채원에 대해 “눈망울이 맑아서 마음이 굉장히 밝고 따뜻한 사람”이라며 “불의를 잘 못 참고, 손해를 보더라도 희생하는 성향”이라고 말했다. 이에 문채원은 “맞다”고 공감했다.
또 무속인은 “(문채원이) 2025년에는 혼자 약간 속을 썩였다. 가슴앓이를 했겠지만, 2026년 기운이 왕성해진다”라고 희망적인 운세를 공개했다.
애정운에 대해서는 “올해 운이 있지만 결혼은 본인의 선택”이라고 했다.
하지영에게는 연애보다 일에 집중하는 것을 추천했다. 이에 하지영은 “이제는 잘못 만나면 손해를 볼 수도 있는 나이”라고 답해 웃음을 더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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