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점퍼스 “혹한에도 편안하고 품격 있는 스타일”

  • 동아일보

2025가을겨울 캠페인 ‘더 콜디스트 시즌’ 선보여

이탈리아 컨템포러리 브랜드 파라점퍼스가 새 캠페인 ‘The Coldest Season(더 콜디스트 시즌)’을 선보였다. 노르웨이 북부의 한 마을을 배경으로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순간을 담았다. 파라점퍼스는 “자연과의 균형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담았다. 2025년 가을 겨울 컬렉션은 자연 속에서도 편안하고 품격 있게 즐길 수 있는 스타일이다”라고 밝혔다.

촉감이 부드럽고 포근한 실루엣을 갖춘 피아 재킷은 보온성이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파라점퍼스는 “이번 컬렉션의 대표 제품인 히든 윈드 시리즈는 견고하고 실용성 있는 디자인으로 일상 생활에서는 물론이고 야외 활동을 할 때도 두루 착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스워드B 필드재킷은 100% 오리솜털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높였다.
스페셜 에디션 시리즈는 가죽과 시어링 소재를 결합해 따뜻하게 입을 수 있다. 여러 가지 색을 다채롭게 사용한 폴라 푸퍼스 시리즈, 클래식한 타탄 체크를 넣은 영 재킷과 아마크 재킷, 북유럽의 차가운 겨울빛을 담은 웜업 시리즈가 있다. 파라점퍼스는 “거칠면서도 고요한 겨울에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방식을 담았다”고 밝혔다.

파라점퍼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마시모 로세티는 극한의 환경에서 근무하는 알래스카 항공 구조대와의 만남에서 영감을 받아 제품을 탄생시켰다. 재킷 이름인 Gobi(고비), Kodiak(코디액), Danali(다날리)는 항공구조대의 유명한 미션명에서 따왔다.

그는 “끊임없이 탐구하고 한계를 시험하며 그 너머를 보는 모든 여정은 우리를 성장시키고 새로운 사고와 공간을 만들어 시야를 넓혀준다. 어려움을 이겨내고 새로운 목적지를 찾아 자신만의 고유한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여정을 함께하고 싶다”고 밝혔다.

파라점퍼스는 “타협하지 않는 품질 및 기능성, 오랜 시간 함께 할 수 있는 디자인은 우리가 추구하는 첫 번째 가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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