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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김지영, 사업가 남친 모자이크 이유…“제 의지 아냐”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08 09:43
2026년 1월 8일 09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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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결혼 준비 근황을 공개했다.
7일 김지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저에게 좋은 소식이 생겼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김지영은 결혼과 함께, 임신 소식을 전했다. 또 그는 지난해 10월 포르투갈 여행에서 프러포즈를 받은 모습도 전했다.
김지영은 “결혼 계획을 돌아보려고 오빠랑 마주보고 앉아있다. 지금 앞에 있다”고 했다. 이에 김지영의 예비신랑은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했다.
그러자 김지영은 “아니 ‘얼굴 나올래?’ 했더니 부끄럽다고 한다. 그 모자이크가 저의 의지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김지영은 영상에서 프러포즈 장면을 공개했는데, 예비신랑은 모자이크 처리돼 있다. 또 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도 예비신랑의 얼굴은 가려진 상태로 올라온 바 있다.
김지영은 “결혼식 영상 때는 괜찮지?”라며 허락을 구했고, 예비신랑은 “알겠다”고 답했다.
김지영은 “오소리 씨에게 한 달의 시간을 더 주시면 적응된 얼굴로 나타날 거다. 지금은 거의 뚝딱이”라고 했다.
김지영의 예비신랑은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윤수영 대표로 알려졌다.
김지영은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4로 얼굴을 알렸다. 바리스타 한겨레와 최종 커플이 됐지만, 종방 후 헤어졌다.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이며, 인플루언서로 전향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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