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국민 4명 중 3명 AI 사용”…챗GPT 선두·제미나이 성장세 뚜렷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21 06:59
2025년 12월 21일 06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AP뉴시스
국내 국민 4명 중 3명이 일상적으로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챗GPT가 과반 점유율로 선두를 유지하는 가운데 구글의 제미나이(Geminai)가 빠른 속도로 추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이동통신 전문 조사기관 컨슈머인사이트가 발표한 ‘2025년 하반기 이동통신 기획조사’에 따르면, 국내에서 AI 서비스를 한 번 이상 이용한 경험이 있다고 답한 비율은 74%로 집계됐다.
휴대전화 등 이동통신 서비스에 가입한 국민 4명 중 3명이 AI 모델을 활용하고 있는 셈이다.
AI 서비스 이용자는 평균 2.2개의 서비스를 사용 중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용 빈도는 주 3~4회가 26%로 가장 많았고, 주 1~2회와 거의 매일 사용한다는 응답도 각각 23%로 조사됐다.
서비스별 이용 경험률은 오픈AI의 챗GPT가 상반기(47%) 대비 7%포인트 이상 증가한 수치인 54%로 가장 높았다.
이어 구글의 제미나이는 상반기보다 16%포인트 상승한 30%를 기록해 가장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국산 AI 서비스 중에서는 SK텔레콤의 에이닷이 17%, 뤼튼이 13%의 이용률을 기록했다. 에이닷은 상반기 대비 소폭 하락한 반면, 뤼튼은 6%포인트 상승하며 네이버 클로바노트를 앞질렀다.
서비스 인지율 역시 챗GPT가 66%로 1위를 차지했고, 제미나이(49%), 에이닷(42%), 뤼튼(34%) 등이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0월 13일부터 11월 10일까지 14세 이상 휴대전화 이용자 314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응답자에게 제시된 21개 AI 모델 가운데 상위 10개 서비스를 중심으로 비교·분석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4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5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6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7
“하, 또 털렸어?” 개인정보 유출됐다면, 꼭 해야 할 4가지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10
무인소방로봇 ‘단비’, 분당 2600L 물뿜으며 화재 진압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7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0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4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5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6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7
“하, 또 털렸어?” 개인정보 유출됐다면, 꼭 해야 할 4가지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10
무인소방로봇 ‘단비’, 분당 2600L 물뿜으며 화재 진압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7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0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성폭행 피해 공개’ 유튜버, 징역 7년 구형에 “가해자, 뉘우치지 않아”
NYT “나토 지원 전투기-군함 감축 방침”…美 안보협력 축소 가시화
“해방 후 순수 한국인 최초 발굴은 개성 법당방” 주장 제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