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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홍진영 깜짝 근황…어딘가 달라진 얼굴?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04 10:12
2025년 12월 4일 10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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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가수 홍진영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이전과는 달라진 분위기로 화제를 모았다.
홍진영은 3일 소셜미디어에 “너무 춥고 너무 춥고 너무 춥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홍진영은 블랙 터틀넥에 회색 트위드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포즈를 취했다.
웨이브 헤어와 차분한 메이크업이 더해지며, 과거 발랄한 트로트 무대 이미지와는 또 다른 세련된 분위기가 돋보인다.
특히 한층 갸름해진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끌었다.
홍진영은 게시물에 “다들 인스타 좀 하라고 해서 간만에 게시물 업로드”라는 해시태그를 남기며 오랜만의 SNS 업데이트임을 알렸다.
이어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라며 추워진 날씨 속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홍진영은 2009년 ‘사랑의 배터리’로 큰 사랑을 받은 뒤 ‘산다는 건’ ‘엄지 척’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트로트 대표 가수로 자리 잡았다.
현재 화장품 브랜드 대표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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