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9월 재혼’ 김병만, 아들 공개 “나랑 똑 닯은 게 신기하더라”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23 09:53
2025년 8월 23일 09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코미디언 김병만이 아들을 최초 공개한다.
22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은 ‘리틀 김병만! 김병만 주니어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김병만은 아들의 태명 ‘똑이’를 별명처럼 부르며 “(아기인데) 군살이 없는, 갈라진 근육이 있다. 앞가슴에 근육 형태가 잡혀있다”고 말했다.
이어 “간호사가 ‘아기가 무슨 알통을 갖고 태어나냐’고 했다더라. 만약 ‘출발 드림팀’이 부활하면 똑이가 가서 (활약)할 수 있지 않을까”고 했다.
아들 똑이는 넓은 야외 놀이 공간을 뛰어다니며 남다른 체력을 뽐냈고, 높은 미끄럼틀을 아무렇지 않게 올라가는 등 담력을 자랑했다.
김병만은 “아들이 (겁이 나보다) 더 없다. 미끄럼틀도 잘 타고 준비도 안 하고 뛰어내린다”고 말했다. VCR을 지켜보던 김국진은 “아이가 병만이를 똑 닮았다”며 웃었다.
김병만도 “너무 신기하더라. 나를 하나하나 구석구석 닮은 게”라며 흐뭇해했다.
김병만은 2010년 7세 연상 비연예인 A씨와 결혼해 가정을 꾸리고, A씨의 딸 B씨를 친양자로 입양했다. 김병만은 초혼, A씨는 삼혼이었다.
두 사람은 10년 넘게 별거한 끝에 2023년 통해 결혼 생활을 정리했다. 최근 B씨를 상대로 제기한 친양자 파양 청구 소송에도 승소하며 부녀 관계를 끊었다.
김병만은 새 배우자와의 사이에 자녀 두 명을 두고 있으며 제주도에 마련한 신혼집에서 함께 지내고 있다. 두 사람은 다음 달 20일 서울 서초구 한강 세빛섬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김병만은 지난 14일 선공개 영상에서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와 두 아이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제가 아들이 있다. 딸도 있다”라며 “아이들이 날 살렸다. 다시 일어설 수 있게 해준 게 아이들이다. 우리 와이프까지 합치면 세 명 모두 나의 구세주”라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2
“꼬마가 이렇게 크다니”…안정환·이혜원 딸 리원, 뉴욕대 졸업
3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4
‘미남 농구스타’ 우지원·전희철 딸들, 나란히 미스코리아 본선
5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6
박명수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어떤 꼴 났는지 아시지 않나”
7
아픈 딸 둔 아빠에게 ‘2500원 중고차’ 넘긴 김선태…트렁크에 ‘깜짝 선물’까지
8
안정환 딸 리원, 뉴욕대 졸업…이혜원 “자랑스러워”
9
美 “韓 핵잠 도입, 적국엔 딜레마…작전통제권 주도 고무적”
10
이란 “고농축 우라늄 국외 반출 없다”…미국 요구 거부
1
李대통령 “투표 포기, ‘중립’ 아닌 ‘그들’ 편드는 것”
2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3
홍준표 “투표함 관리 철저하면 부정선거 시비 사라져”
4
美 “韓 핵잠 도입, 적국엔 딜레마…작전통제권 주도 고무적”
5
李, 기표한 투표지 들고나와 “반만 찍혔는데 괜찮나”
6
與 “해프닝인데 억지” vs 野 “李, 특권 과시”…기표소 논란 이틀째 공방
7
사전투표율 23.51% 역대 지선 최고…1050만명 선택 마쳤다
8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9
홍명보 “정몽규 사의 굉장히 당황스럽다”
10
정원오 캠프 “신변 위협 글 신고…경찰이 캠프 찾아 신변 확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2
“꼬마가 이렇게 크다니”…안정환·이혜원 딸 리원, 뉴욕대 졸업
3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4
‘미남 농구스타’ 우지원·전희철 딸들, 나란히 미스코리아 본선
5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6
박명수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어떤 꼴 났는지 아시지 않나”
7
아픈 딸 둔 아빠에게 ‘2500원 중고차’ 넘긴 김선태…트렁크에 ‘깜짝 선물’까지
8
안정환 딸 리원, 뉴욕대 졸업…이혜원 “자랑스러워”
9
美 “韓 핵잠 도입, 적국엔 딜레마…작전통제권 주도 고무적”
10
이란 “고농축 우라늄 국외 반출 없다”…미국 요구 거부
1
李대통령 “투표 포기, ‘중립’ 아닌 ‘그들’ 편드는 것”
2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3
홍준표 “투표함 관리 철저하면 부정선거 시비 사라져”
4
美 “韓 핵잠 도입, 적국엔 딜레마…작전통제권 주도 고무적”
5
李, 기표한 투표지 들고나와 “반만 찍혔는데 괜찮나”
6
與 “해프닝인데 억지” vs 野 “李, 특권 과시”…기표소 논란 이틀째 공방
7
사전투표율 23.51% 역대 지선 최고…1050만명 선택 마쳤다
8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9
홍명보 “정몽규 사의 굉장히 당황스럽다”
10
정원오 캠프 “신변 위협 글 신고…경찰이 캠프 찾아 신변 확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팔다리 힘 빠지고 피곤”…젊은층 위협 ‘이 질환’
국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李 고발
코레일, 31일 첫차 부터 모든 열차 정상 운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