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설현 몰라보겠네…한층 성숙해진 얼굴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06 14:20
2025년 8월 6일 14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제주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설현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수야가 필름으로 찍어준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제주도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현은 해안 절경을 배경으로 자연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체크무늬 롱 코트와 동그란 테 안경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여행 패션을 완성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설현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거나,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는 등 여유로운 순간을 즐겼다. 기존의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보다 성숙하고 담백한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설현은 2012년 걸그룹 ‘AOA’ 멤버로 데뷔했다. 같은해 KBS 2TV 드라마 ‘내 딸 서영이’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드라마 ‘못난이 주의보’(2013) ‘오렌지 마말레이드’(2015) ‘나의 나라’(2019) ‘낮과 밤’(2020~2021) ‘살인자의 쇼핑목록’(2022) ‘조명가게’(2024),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2017) ‘안시성’(2018) 등에 출연했다.
설현은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를 선택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다.
설현은 배우 송혜교, 공유, 차승원, 이하늬 등과 호흡을 맞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3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속보]‘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6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7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8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9
성남~서초 민자고속도로 내년 착공…양재IC 정체 해소 기대
10
인구 52만 섬나라 또 기적…스페인 이어 우루과이와도 무승부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3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속보]‘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6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7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8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9
성남~서초 민자고속도로 내년 착공…양재IC 정체 해소 기대
10
인구 52만 섬나라 또 기적…스페인 이어 우루과이와도 무승부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강도보다 관성… 여름 운동의 기술[여주엽의 운동처방]
스페인 이어 우루과이와도 무승부…인구 52만 카보베르데의 ‘여름 동화’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