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솔로 데뷔 10주년’ 태연, 해외 가수 최초 타이베이 돔 입성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3-17 15:59
2025년 3월 17일 15시 59분
입력
2025-03-17 15:58
2025년 3월 17일 15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해외 가수 최초로 대만 타이베이 돔에 입성했다.
1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태연은 전날 타이베이 돔에서 단독 콘서트 ‘ 더 텐스’(The TENSE)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중화권 아티스트 저우제룬(주걸륜), 장후이메이(장혜매) 다음으로 세 번째이자 해외 가수로서는 처음으로 펼쳐진 공연이다.
이날 공연에서 태연은 ‘패뷸러스’(Fabulous)로 화려한 오프닝을 장식했다.
이어 솔로 데뷔곡 ‘아이’(I)를 비롯해 ‘와이’(Why), ‘사계’(Four Seasons), ‘위크앤드’(Weekend), ‘아이앤비유’(INVU), ‘투 엑스’(To. X) 등 히트곡을 열창했다.
또 현지 팬들을 위해 ‘스트레스’(Stress), ‘바람 바람 바람’, ‘디재스터’(Disaster), ‘커튼 콜’(Curtain Call) 무대 등도 선보이며 공연장 열기를 끌어올렸다.
태연은 “이렇게 매번 대만 와서 공연할 수 있게 기다려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을 만날 수 있어서 너무 기분 좋고, 큰 공연장을 가득 채워 주셔서 감사하다. 한 공간에 모여서 다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좋다”고 전했다.
태연은 오는 29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팬들을 만난다. 이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4월12일)를 거쳐 일본 도쿄(4월19~20일), 싱가포르(5월3~4일), 태국 방콕(5월31일~6월1일), 홍콩(6월7일)을 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충돌 실점’ 김승규, 이기혁 안아주며 “내가 더 집중했어야…지난 일 잊자”
4
“한동훈 살해” 협박 글 올린 30대, 인천서 긴급체포
5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이란에 퍼줬다” 거센 역풍에…美밴스 “신사협정 따로 있다”
8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9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10
오픈전 아울렛 천막통해 ‘슥’…텅빈 매장 돌아다니며 100만원 훔쳐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충돌 실점’ 김승규, 이기혁 안아주며 “내가 더 집중했어야…지난 일 잊자”
4
“한동훈 살해” 협박 글 올린 30대, 인천서 긴급체포
5
“李 월드클래스” 띄운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당연” 다른 목소리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이란에 퍼줬다” 거센 역풍에…美밴스 “신사협정 따로 있다”
8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9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10
오픈전 아울렛 천막통해 ‘슥’…텅빈 매장 돌아다니며 100만원 훔쳐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살해 협박 게시물 올린 30대, 인천서 긴급 체포
美국무부 당국자 “北 비핵화는 여전히 대북정책 우선 과제”
‘반려동물 장례 서비스’ 연내 도입…가정 방문해 사체 수습·화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