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반려동물과 함께 갈 봄 여행지 10선…댕댕 여행 지도
뉴시스(신문)
입력
2025-03-11 17:46
2025년 3월 11일 17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관광공사x카카오M 공동 제작…대한민국 구석구석·카카오 T·카카오내비 제공
관광공사 ‘펫 관광 자원 100선’·카카오내비 최근 1년간 길 안내 데이터 활용
ⓒ뉴시스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는 ‘국제 강아지의 날’(23일)을 앞두고 카카오모빌리티와 함께 ‘반려동물과 함께할 수 있는 봄 추천 여행지’ 10곳을 ‘댕댕 여행 지도’에 담아 10일 선보였다.
이 지도는 관광공사의 ‘펫 관광 자원 100선’과 카카오내비의 최근 1년간(2024년 2월~2025년 1월) 길 안내 데이터를 활용해 제작됐다.
10곳에는 익산 교도소 세트장(전북 익산시)을 필두로 ▲경주 보문관광단지(경북 경주시) ▲수성못 유원지(대구 수성구) ▲오천그린광장(전남 순천시) 등 전국 주요 명소가 포함됐다.
지도 내 각 여행지를 클릭하면, 관광 정보는 물론 ▲요일별 방문 비율 ▲반려동물과 가기에 좋은 주변 인기 방문지 ‘톱3’ 등도 확인할 수 있다.
그중 주변 인기 방문지는 ‘계절’을 고려해 지난해 3~5월 카카오내비 이동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가 반영됐다.
댕댕 여행 지도는 관광공사가 운영하는 국내 여행 정보 플랫폼 ‘대한민국 구석구석’과 카카오 T, 카카오내비 애플리케이션에서 서비스된다.
관광공사 이상민 국민관광실장은 “증가하는 반려동물 동반 여행 수요에 발맞춰 맞춤형 여행 정보를 제공하고자 이번 지도를 제작했다”며 “관광공사는 앞으로도 민간 협력을 통해 트렌드에 걸맞은, 유용한 콘텐츠를 지속해서 선보이겠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5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6
[오늘의 운세/6월 23일]
7
[단독]“하청업체 직원 휴게실 설치도 ‘진짜 사장’ 교섭 내몰릴 빌미 돼”
8
[단독]“돈 없어 ‘마운자린고비’”… 청소년까지 번진 비만약 양극화
9
[사설]대포 통장 年 32만 개 개설… ‘검은돈 통로’ 막아야 피싱 잡는다
10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 품는다… IPO 채비 본격화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2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팽려원이 미제 간첩이라며?”
5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6
[오늘의 운세/6월 23일]
7
[단독]“하청업체 직원 휴게실 설치도 ‘진짜 사장’ 교섭 내몰릴 빌미 돼”
8
[단독]“돈 없어 ‘마운자린고비’”… 청소년까지 번진 비만약 양극화
9
[사설]대포 통장 年 32만 개 개설… ‘검은돈 통로’ 막아야 피싱 잡는다
10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 품는다… IPO 채비 본격화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5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8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양옆에 올트먼·허사비스…“AI CEO들, G7서 정상급 대우”
코스피·ETF 열풍에 웃은 자산운용사…1분기 순익 229% 급증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