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권상우 “폐 하얗게 변해…기생충 감염”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2-04 14:45
2025년 2월 4일 14시 45분
입력
2025-02-04 14:44
2025년 2월 4일 14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권상우가 기생충에 감염됐던 일화를 밝혔다.
유튜브 채널 ‘광재언니’가 지난 3일 공개한 영상에는 권상우가 농구선수 출신 배우 박광재와 곱창집에서 대화하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권상우는 “곱창집에 오면 간, 천엽을 주잖아. 난 그거 진짜 좋아한다”고 말했다.
“예전에 무슨 일이 있었냐면 2010년에 고현정 누나랑 드라마 ‘대물’ 찍을 때 촬영장 옆에 한우 가게가 되게 많았다”고 떠올렸다.
권상우는 “그 한우 가게에서 서비스로 간, 천엽을 너무 많이 주시는 거다. 난 너무 좋아하니까 많이 먹었다”고 밝혔다.
“그해 종합 검진 했는데 CT 촬영해보니 폐가 하얗게 변한 거다. 나 그 때 신혼이었다”고 설명했다.
권상우는 “의사가 나한테 ‘간, 천엽을 많이 먹어서 기생충이 생겼다’고 하더라. ‘나 죽는 건가?’ 했다”고 회상했다.
“의사한테 ‘저 어떻게 해야 되나요?’ 물어보니까 ‘그냥 자연스럽게 없어진다’ 하더라. 그래서 기생충 약 사서 먹었다. 그 후에 간, 천엽을 몇 년 안 먹었다”고 말했다.
권상우는 배우 손태영과 2008년 결혼했다. 2009년 아들 권룩희, 2015년 딸 권리호를 얻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5
무관 중 최강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 월드컵 무패 기록 새 역사
6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7
부산서 70대 몰던 승용차 인도 덮쳐…1명 사망·3명 중경상
8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9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 고백…“한번 심었는데 다 빠져”
10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3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서경배 차녀 서호정 씨, 21일 외국계 컨설턴트와 결혼
5
무관 중 최강 ‘오렌지 군단’ 네덜란드, 월드컵 무패 기록 새 역사
6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7
부산서 70대 몰던 승용차 인도 덮쳐…1명 사망·3명 중경상
8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9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 고백…“한번 심었는데 다 빠져”
10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3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7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8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내 신청곡 왜 취소해” 소주병으로 머리 내려친 70대 산악회원
“눈앞에 먼지가 아른”…실명위험 ‘이 질환’ 신호[몸의경고]
정청래 “우리의 목표는 하나, 정권 재창출…李 세계적 지도자로 우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