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이병헌, 박진영 연기 혹평…“처음부터 끝까지 다 어색”
뉴시스(신문)
입력
2024-11-05 11:11
2024년 11월 5일 11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이병헌과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입담을 뽐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J.Y. Park’에는 ‘배우 이병헌의 박진영 “Easy Lover” M/V REACTION’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박진영은 이병헌에게 “형, 내가 드라마 ‘드림하이’ 때 조연을 했는데 반응이 좋았다. 오죽하면 주연 제의가 들어왔겠냐”고 10여년 전 일화를 떠올렸다.
“그 때 갑자기 드라마·영화 제안이 막 쏟아지는 거다. 그 때 주연을 하나 했다. 근데 그때 조연을 한 열 번 정도 더했으면 혹시 길이 있지 않았을까”라며 아쉬워했다.
박진영은 “이번에 뮤직비디오 ‘이지 러버’에서 내가 주연을 맡았다. 연기 평가를 좀 해달라”고 청했다.
이병헌은 “네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가수 분들한테 막 혹독하게 평가하는 것처럼 해도 되냐”고 말했다. 박진영이 “해도 된다”고 말하자 이병헌은 “몽둥이 가져왔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진영은 “우리나라에서 연기 제일 잘하는 사람한테 연기 평가 받도록 하겠다”며 떨리는 감정을 드러냈다.
이병헌은 ‘이지 러브’ 뮤비 속 박진영의 연기를 지켜봤다. 뮤비 속 박진영이 한 여성과의 만남에서 어색해 하는 장면에 대해 “그 어색함을 잘 표현했다. 근데 문제는 처음부터 끝까지 다 어색하다는 거지”라며 웃었다.
그러면서 “나는 네가 뮤지션을 선택하길 잘 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6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7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8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9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10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6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7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8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9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10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진그룹 5개 항공사, 26일부터 기내서 보조배터리 사용금지
日 중의원 선거 돌입…다카이치 권력 강화 위한 승부수
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횡설수설/이진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