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님과 함께’ 작곡한 남국인, 10일 별세…향년 82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4-10-11 17:24
2024년 10월 11일 17시 24분
입력
2024-10-11 17:20
2024년 10월 11일 17시 20분
조혜선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작곡가 남국인. 뉴시스
작곡가 남국인(본명 남정일)이 별세했다. 향년 82세.
11일 가요계에 따르면 고인은 전날 오후 노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부산에서 유년기를 보낸 고인은 작곡가 백영호에게 발탁돼 ‘녹슬은 기타’라는 곡을 통해 가수로 먼저 데뷔했다. 군에서 제대한 후에는 작곡에 전념하며 남진의 ‘님과 함께’, 나훈아의 ‘사랑은 눈물의 씨앗’, 전영록의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주현미의 ‘비 내리는 영동교’, 설운도의 ‘잃어버린 30년’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고인은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00년 문화관광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빈소는 서울 은평성모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13일 오전 7시.
조혜선 동아닷컴 기자 hs87cho@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4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8
총 들고 트럼프 사저 침입한 20대 사살…백악관 “미친 사람 무력화”
9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10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8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9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4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8
총 들고 트럼프 사저 침입한 20대 사살…백악관 “미친 사람 무력화”
9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10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8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9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백질 열풍 끝? 새로운 주인공 ‘식이섬유’ 떠오른 이유 [노화설계]
다주택자 양도세 폭탄 ‘부담부 증여’로 피해볼까 [머니컨설팅]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