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뮤지컬 ‘맘마미아!’ 대구 찾는다…3년 만에 재개
뉴시스
업데이트
2023-11-27 13:56
2023년 11월 27일 13시 56분
입력
2023-11-27 13:55
2023년 11월 27일 13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2월15일부터 25일까지 공연
대한민국 국민이 가장 사랑하는 뮤지컬 ‘맘마미아!’가 오는 12월15일부터 25일까지 대구 오페라하우스 무대에서 공연된다.
뮤지컬 ‘맘마미아!’는 그리스 지중해의 외딴 섬을 무대로 하고 있다. 아마추어 그룹 리드 싱어였으나 지금은 작은 모텔 여주인이 된 도나와 스무살 딸 소피를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다.
뮤지컬 ‘맘마미아!’는 2004년 한국 초연 이후 19년 동안 서울을 포함한 33개 지역에서 1791회 공연했다.
2023 뮤지컬 ‘맘마미아!’는 2020년 서울 앙코르 공연이 취소된 이후 3년만의 재개됐다.
20203 뮤지컬 ‘맘마미아!’팀은 그 어느 시즌보다 조화로운 신구 배우로 구성됐다.
이 작품의 핵심 멤버인 도나, 타냐, 로지 등 여성 캐릭터는 오랜 시간 이 작품을 함께하며 깊이 있는 관계를 보여주고 도나의 추억인 샘, 해리, 빌 역은 오디션을 통해 새롭게 합류한 배우들로 지금까지 공연과는 다른 무드를 만들어 낸다.
도나로 1000회 이상 공연한 최정원을 비롯해 중심 멤버로 자리 잡은 신영숙, 홍지민, 김영주, 김정민, 이현우, 송일국, 장현성 등 35명의 배우가 총출동한다.
한편 1999년 4월 6일 런던 프린스 에드워드 극장에서 초연한 ‘맘마미아!’는 올해로 24주년을 맞았다.
뮤지컬 역사상 가장 빠르게 퍼진 이 작품은 전 세계 50개 프로덕션, 450개 도시에서 16개의 언어로 공연됐다.
또 6500만명 이상의 관객이 ‘맘마미아!’를 관람했고 40억달러(약 5조2100억원) 이상 티켓 판매량을 올린 메가 히트 뮤지컬이다.
[대구=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2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3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10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2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3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6
‘대장동 항소 포기’ 반발 검사장 7명 법무연수원 좌천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9
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뜻대로” 당내 논의 착수
10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팔란티어 CEO 다시 만난 정기선 “전략적 AI 파트너십 확대”
李대통령 지지율 2주만 50%대로…부동산 정책은 47% ‘부정적’
“주차딱지 붙이면 제거비용 200만 원 청구” 한 입주민의 경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