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잠’ 6일 연속 정상…‘오펜하이머’ 개봉 28일 만에 300만 돌파
뉴스1
입력
2023-09-12 08:03
2023년 9월 12일 08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 잠 포스터
영화 ‘잠’이 6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잠’은 지난 11일 1087개 스크린에서 4만940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58만8435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잠’은 행복한 신혼부부 현수(이선균 분)와 수진(정유미 분)을 악몽처럼 덮친 남편 현수의 수면 중 이상행동, 잠드는 순간 시작되는 끔찍한 공포의 비밀을 풀기 위해 애쓰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지난 6일 개봉 이후 줄곧 1위를 지켜오고 있다.
2위는 ‘오펜하이머’로 이날 829개 스크린에서 1만3733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누적관객수는 300만5867명을 달성했다.
‘오펜하이머’는 지난 8월15일 개봉한 뒤 28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전작 ‘테넷’(200만), ‘덩케르크’ (281만)의 관객수를 넘어섰다.
3위는 유해진 김희선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 ‘달짝지근해: 7510’으로 이날 649개 스크린에서 9765명의 관객과 만나 누적관객수 126만4964명을 나타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2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3
車-반도체 떨고있나…‘트럼프 무기’ 품목관세, 배경엔 무역확장법 232조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6
쇼트트랙 남자 계주 “마지막에 다같이 웃을 수 있어서 기뻐”
7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8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9
단백질 시대 끝?…위고비 열풍에 ‘식이섬유’ 떴다[노화설계]
10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1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2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3
車-반도체 떨고있나…‘트럼프 무기’ 품목관세, 배경엔 무역확장법 232조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6
쇼트트랙 남자 계주 “마지막에 다같이 웃을 수 있어서 기뻐”
7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8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9
단백질 시대 끝?…위고비 열풍에 ‘식이섬유’ 떴다[노화설계]
10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1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국힘 “‘음주운전’ 산림청장 직권면직…李 사과해야”
“뽀뽀하려다 헉!”…강아지 입냄새, 양치로도 안 잡힐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