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마블 페이즈5 시작…‘앤트맨과 와스프 : 퀀텀매니아’ 포스터 공개
뉴시스
업데이트
2023-01-17 11:41
2023년 1월 17일 11시 41분
입력
2023-01-17 11:40
2023년 1월 17일 11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새해 첫 마블 영화인 ‘앤트맨과 와스프 : 퀀텀매니아’가 메인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17일 ‘앤트맨과 와스프 : 퀀텀매니아’(감독 페이튼 리드) 측이 공개한 포스터에는 양자 영역 세계에서 거대한 대결을 예고한 앤트맨 패밀리와 정복자 ‘캉’(조나단 메이저스)의 모습이 담겼다.
‘앤트맨과 와스프 : 퀀텀매니아’는 ‘앤트맨’ 시리즈의 3번째 작품이다. 폴 러드, 에반젤린 릴리, 미셸 파이퍼, 마이클 더글라스, 조너선 메이저스, 캐서린 뉴튼 등이 출연한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페이즈5 시작을 알릴 이번 영화는 ‘앤트맨’(폴 러드)이 딸 ‘캐시 랭(캐서린 뉴튼)’과 함께 양자 영역으로 빨려 들어간 뒤 정복자 캉을 만나며 벌어지는 일을 다룬 작품이다.
내달 15일 국내 개봉.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5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6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문 열린 댐 강물처럼 흐르는 눈”…인도 오지 희귀 현상 포착(영상)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4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5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5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6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문 열린 댐 강물처럼 흐르는 눈”…인도 오지 희귀 현상 포착(영상)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4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5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AI 아니고 진짜” 시속 200km로 ‘바늘귀’ 호텔 관통
李 “부당한 외부공격에 함께 싸워야…외교·안보 힘 모아달라”
호실적에도 ‘셀온’…외국인·기관, 반도체주 차익실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