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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 유세윤, 아내 디스곡 발매…“집에 들어갈 수 있겠나”
뉴시스
업데이트
2023-01-04 17:21
2023년 1월 4일 17시 21분
입력
2023-01-04 17:20
2023년 1월 4일 17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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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겸 가수 ‘개가수’ UV 유세윤이 신곡 발매 이후 많은 남편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유세윤은 지난 3일 오후 6시 새 싱글 ‘마더 사커(Mother Soccer)(Feat. 수퍼비)’를 발매했다.
‘마더 사커’는 아내에 대한 서운한 마음을 위트 있고 강한 어조로 디스 하는 남편 유세윤의 마음을 담은 곡이다.
발매 후 소셜 미디어 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가수 하동균은 “유세유니 괜찮겠어”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두 분의 원만한 합의가 있기를 바랍니다’, ‘집에는 들어갈 수 있겠나’ 등 유세윤의 귀가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세윤은 점입가경으로 ‘마더 사커’ 챌린지를 시작, 자신의 SNS를 통해 “부부 싸움이 좀 커졌네요”라며 배우 송진우와 함께 촬영한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양말을 신고 침대에 들어간 뒤 환호를 지르거나 화장실 불을 끄지 않고 도망가는 등 아내의 잔소리 유발 포인트를 살려 재치 있는 영상을 완성했다.
유세윤은 ‘마더 사커’를 통해 남편들의 마음을 대변해 주고 있는 한편 아내의 반응은 어떨지 궁금증을 모은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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