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멧돼지, 후원서 놀다 갔어요”…창덕궁 달빛기행 정상 진행
뉴스1
업데이트
2022-10-14 17:16
2022년 10월 14일 17시 16분
입력
2022-10-14 16:42
2022년 10월 14일 16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4월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열린 달빛기행 사전행사의 모습. (뉴스1 DB) /뉴스1 ⓒ News1
멧돼지 출몰로 취소됐던 ‘창덕궁 달빛기행’이 정상 운영된다.
한국문화재재단은 14일 오후 자료를 통해 “119 소방대원과 엽사 등이 창경궁 후원 전 구역을 수색한 결과 멧돼지가 빠져나갔다는 판단을 내렸다”며 “이에 따라 행사를 이날부터 정상적으로 진행하기로 하고 참가자들에게 문자로 공지했다”고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이날 오전부터 119소방대원과 엽사, 사냥개 등이 창덕궁 후원을 포함한 일대를 다시 수색했다.
창덕궁 달빛기행은 야간에 창덕궁 후원 등을 둘러볼 수 있는 행사다. 이달 28일까지 매주 목~일요일에 열리며, 하루 6개 조로 나눠 25명씩 참여한다.
하지만 지난 13일 오후 4시40분쯤 창덕궁 후원 신(新) 선원전 권역에서 멧돼지 1마리가 목격되며 오후 7시부터 열릴 예정이던 행사가 취소됐다.
폐쇄회로(CC)TV로 멧돼지를 확인한 창덕궁관리소 측의 신고로 소방당국이 즉시 수색에 나섰지만, 멧돼지를 찾지 못했다. 결국 재단은 참가자 안전 등을 고려해 오후 6시52분쯤 행사 취소 결정을 내렸다.
14일 오전 진행된 멧돼지 수색 작업 모습. (창경궁관리소 제공)
행사 취소와 관련한 보상안도 마련됐다. 재단은 오는 19일 추가 회차를 편성해 취소 일자 예매자들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특별 기념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추가 회차에 참여할 수 없는 경우 다른 회차 참가 여부를 조율하고, 예매자가 환불을 원할 경우 전액 환불 조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5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6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문 열린 댐 강물처럼 흐르는 눈”…인도 오지 희귀 현상 포착(영상)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4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5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4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5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6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문 열린 댐 강물처럼 흐르는 눈”…인도 오지 희귀 현상 포착(영상)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4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5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수갑 차고 도주한 보이스피싱 피의자, 12시간 만에 노래방서 검거
“퇴직금 10억 더 안주면 탈세 신고”…회사 협박한 前대표
러시아, 종전협상에도 우크라이나 열차 공격…민간인 사상자 속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