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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과감한 상의 탈의…요니P 사진전 “24년의 조각”
뉴시스
입력
2022-07-02 16:28
2022년 7월 2일 16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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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의 과감한 노출 사진이 공개됐다.
패션디자이너 요니P(본명 배승연)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효리의 사진전 우리가 몰랐던 이효리, 24년의 조각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그는 “11년 전인가 런던에서 서울 들어오자마자 OO언니 소개로 저녘을 먹다가 제일 먼저 친해진 특별한 슈퍼스타 친구. 예전이나 지금이나 나에게도 모두에게도, 빛나는 인간 이효리”라고 소개했다.
이어 “많이 사랑하고 많이 위로하며 그렇게 우리 친구들 모두 같이 나이 들어 가자구”라며 “못 보던 사이 배가 볼록 나온 귀여운 임신부 현희도, 나의 영원한 뮤즈 정화언니도 만났던 즐거웠던 동창회 같았던 효리의 사진전”이라고 적었다.
사진에서 이효리의 과감한 노출부터 반려견 순심이와 장난스런 포즈로 찍은 사진까지 다양한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전에 참석한 개그우먼 홍현희, 배우 겸 가수 엄정화의 모습도 보였다.
한편 올해 데뷔 24주년을 맞은 이효리의 사진전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지난달 열렸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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