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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문화

워킹화 신고 매일 2km 걸어요

입력 2022-04-21 03:00업데이트 2022-04-2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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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티아
아웃도어 컬처 브랜드 마운티아가 가볍고 편안한 캐주얼 워킹화 ‘이지712’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일주일 동안 매일 2km 이상 걷자는 의미를 담은 마운티아의 ‘712 프로젝트’의 첫 번째 워킹화다.

여유로운 산책부터 파워 워킹이 가능한 사람들 모두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이번 신제품은 ‘이지712’는 메시 소재와 노소(무재봉) 공법을 적용해 매우 가볍고, 100% 방수 및 투습 기능을 발휘하는 아토셸(ATTO SHELL) 원단으로 쾌적하게 신을 수 있다. 특히 아웃솔에 부틸러버 소재를 사용해 우수한 접지력으로 안정적인 보행을 도와 산책은 물론이고 가벼운 트레킹 활동에도 적합하다.

또 발볼이 넓어 신발 선택에 고민이 많은 이들도 편하게 신을 수 있도록 신발 앞쪽 공간을 여유롭게 제작했다. 여기에 다이얼 시스템을 적용해 쉽게 조일 수 있어 편리하게 신고 벗을 수 있다.

디자인 역시 눈에 띈다. 볼드한 형태로 캐주얼한 느낌을 살렸고, 블랙 제품은 발등 쪽 홀로그램 포인트, 그레이 제품은 은은한 컬러 톤을 포인트로 줬다. 남녀 공용으로 누구나 함께 신을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마운티아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가볍고 편안한 기능성과 함께 캐주얼한 디자인을 갖추고, 워킹을 즐기는 분들이 일상 속에서도 활용하기 좋아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마운티아는 올해부터 스포츠 무드가 강화된 MNTA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MNTA 라인 내 일주일 동안 매일 2km 이상 걷자는 의미를 담은 ‘길’ 로고를 형상화한 ‘712 프로젝트’ 제품들도 다양하게 출시할 계획이다.


안소희 기자 ash030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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