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5인조 재편’ (여자)아이들, 국내외 음원차트 석권
뉴시스
업데이트
2022-03-20 15:29
2022년 3월 20일 15시 29분
입력
2022-03-20 15:28
2022년 3월 20일 15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5인조로 재편한 그룹 ‘(여자)아이들’이 새 앨범으로 국내외 음원 차트를 휩쓸었다.
20일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여자)아이들이 지난 14일 발매한 첫 번째 정규 앨범 ‘아이 네버 다이(I NEVER DIE)’의 타이틀곡 ‘톰보이(TOMBOY)’가 국내 음원 사이트에서 1위를 했다.
멜론, 지니, 벅스, 플로 등 4개의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와 톱 100에서 1위를 거머쥐고, 네이버 바이브에서는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더불어 이번 앨범 공개 직후 아이튠즈 톱 앨범(Top Album) 부문에서 전 세계 24개 지역 1위에 올랐다. 케이팝 앨범(K Pop Top Album) 차트 부문에서도 11개 지역에서 정상에 올랐다.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유튜브 인기 급상승 1위에 랭크되며 5일 만에 4000만 뷰를 돌파했다.
또한 중국 대형 음악 사이트인 ‘왕이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그리고 주간 차트와 일간 차트 1위에 올랐다. ‘톰보이’는 왕이뮤직 내 K팝 차트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6인조였던 이 팀은 ‘학교 폭력’(학폭) 시비로 수진이 최근 팀을 탈퇴한 뒤 5인조로 재편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첫 손주 얼굴도 못보고…60대, 4명에 생명 선물하고 떠나
4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5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6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7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8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9
[속보]金총리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정리…정부안 제출 안해”
10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위로 다리 절단, 믿기 어려웠지만 최선 다한듯”…현직의사가 본 요양병원 논란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첫 손주 얼굴도 못보고…60대, 4명에 생명 선물하고 떠나
4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5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6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7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8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9
[속보]金총리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정리…정부안 제출 안해”
10
베네수엘라 규모 7.1 강진…최대 10만명 사망 가능성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4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8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9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0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호르무즈 韓선박 5척 추가로 해협 빠져나와…남은 배 13척
USGS “베네수 강진에 1만∼10만명 사망 가능성“
‘투표용지 부족사태’ 노태악 전 대법관 재산 22억7000만원 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