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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B컷’ 김동완, 첫 스릴러 도전…파격적인 연기 변신
뉴스1
입력
2022-02-23 08:56
2022년 2월 23일 08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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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컷’ 김동완 스틸
배우 김동완이 디지털 범죄 스릴러 ‘B컷’(감독 김진영)을 통해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오는 3월 개봉 예정인 영화 ‘B컷’은 일명 탐정까기로 한탕을 꿈꾸던 스마트폰 사설수리업자 승현이 유력 대선후보의 비밀이 담긴 핸드폰을 손에 넣으면서 벌어지는 디지털 범죄 스릴러다.
김동완은 ‘B컷’에서 대선후보의 B컷을 밝혀내는 스마트폰 사설수리업자 ‘승현’ 역으로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 연기까지 선보인다. 고객들의 B컷을 파헤치는 탐정까기로 한탕을 꿈꾸지만, 동경했던 배우를 돕기 위해 위험한 사건에 말려들게 되는 인물을 연기한다.
김동완의 캐스팅에 대해 김진영 감독은 “김동완의 매력은 허당미 라고 생각한다라며 ”그런 매력이 있어 늘 캐스팅하고 싶었고, 승현이라는 캐릭터에 잘 맞는다고 생각했다, 최고의 자리에 있었던 스타지만 연기할 때는 허세가 전혀 없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또한 배우 전세현, 김병옥과의 빈틈없는 연기 호흡으로 그간 보지 못했던 새로운 매력들을 선보일 것을 예고한다.
‘B컷’은 탐정까기라는 현실 밀착형 소재를 바탕으로 누군가에게는 숨기고 싶은 B컷이지만, 누군가에게는 꼭 세상에 밝혀내야만 하는 B컷을 둘러싼 다양한 인물들의 암투를 스피디하게 전개해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오는 3월 개봉.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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