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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조나단 “‘티백 밀크티 일화’, 23년 인생 부정당한 느낌”

입력 2022-01-19 21:23업데이트 2022-01-19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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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 왕자’ 조나단이 대학생이 돼 3년 만에 MBC TV 토크쇼 ‘라디오스타’에 금의환향했다.

19일 오후 10시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는 정영주, 이정현, 조나단, 가비와 함께하는 ‘우린 월드 스타일’ 특집으로 꾸며진다.

조나단은 콩고민주공화국 출신이다. KBS 1TV ‘인간극장’에 출연해 ‘콩고 왕자’라는 별명을 얻었다. 한국인을 뛰어넘는 입담과 끊이지 않는 에피소드로 방송과 유튜브를 넘나들며 활약 중이다.

이날 조나단은 “원하던 대학교에 진학했다”며 반가운 근황을 들려준다. 무엇보다 조나단은 대학 캠퍼스 로망에 부풀었다며 실현되길 고대하는 행복한 상상을 공개한다. 목표 달성 현황도 귀띔한다.

얼마 전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티백을 통째로 뜯어 넣는 충격의 레시피 공개로 화제가 됐던 조나단은 “23년 인생이 부정당한 느낌이었다”며 밀크티 사건의 뒷얘기를 공개한다.

또한 조나단은 한국어가 서툴렀던 시절에 SBS TV 예능 ‘패밀리가 떴다’를 보다가 혼돈의 카오스에 휩싸였다고도 털어놓는다.

이후 한국어 마스터에 성공한 조나단은 상대방을 꼼짝 못 하게 만들 수 있다는 예능 필살기인 ‘암살개그’를 선보여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조나단은 스우파의 가비와 ‘제이지-비욘세’ 부부를 떠오르게 하는 포스로 합동 무대까지 선사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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