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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문화

‘폐암 투병’ 김철민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입력 2021-12-10 16:01업데이트 2021-12-10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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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철민이 근황을 전했다.

김철민은 10일 페이스북에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박철민님을 위해 기도할게요” “얼마나 힘드실까요. 부디 기적이 일어나길” 등의 응원을 보냈다.

김철민은 지난 1994년 MBC 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2019년 폐암 4기 선고를 받고 투병 중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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