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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문화

체코관광청, 매일 하루에 하나씩 ‘크리스마스 선물’ 준다

입력 2021-12-09 15:04업데이트 2021-12-09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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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성급 호텔인 고성 호텔 샤토 므첼리. 체코관광청 제공
체코관광청이 한국 여행객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선물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크리스마스이브 전날인 23일까지 매일 한 명을 추첨해 체코천연 유기농 화장품인 ‘므첼리 부케’를 선물을 증정하는 행사다.

참여 방법은 우선 체코관광청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매일 올라오는 체코관광청 피드(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면 된다. 그리고 해당 피드에서 던지는 질문에 대한 대답을 남기면 응모가 완료된다. 친구를 소환하면 당첨 확률이 올라간다.

당첨자 발표는 피드가 올라간 다음 날, 인스타 스토리에서 공개한다.

아울러 관광청은 이벤트 기간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에 추가 이벤트를 연다. 자세한 이벤트는 인스타그램 피드를 통해 깜짝 공개할 예정이다.

관광청이 준비한 선물은 ‘므첼리 부케’로 프라하 인기 5성급 호텔인 고성 호텔 샤토 므첼리에서 만들어진 천연 유기농 화장품이다. 호텔만의 전통 비법으로 제조하는 것이 특징이며 웰니스, 스파 등에 사용 및 판매 중이다.

이벤트 당첨자에겐 화장품 품목 가운데 와일드 타임 핸드 밤, 로즈메리 버터 클렌저, 멜리사 페이스 밤 중에서 무작위로 골라서 증정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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