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이용진 “올 초 코인에 투자했다가 ‘쪽박’…아내에 경제권 넘겨”
뉴스1
업데이트
2021-12-07 10:13
2021년 12월 7일 10시 13분
입력
2021-12-07 09:35
2021년 12월 7일 09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 화면
이용진이 코인 투자로 큰 실패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개그맨 이용진이 스페셜MC로 등장했다.
이날 이용진은 부부 사이의 경제권에 대해 아내에게 넘겼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아내가 재테크를 잘해서 경제권을 넘긴 거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용진은 투자 실패담을 털어놓으며 “올 초에 코인 열풍이 불 때, 합의되지 않은 투자로 제가 굉장히 실패했다”며 “그래서 자의로 제가 넘겼다”고 말했다.
이용진은 “제가 한번 시작하면 끝을 보는 성격이다. 막심한 손해가 일어났을 때 제가 와이프한테 ‘할 말 있다. 이렇게 손해를 봤다’라고 했고, 제 재산을 다 넘기겠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아내가 원래 재테크를 잘하는 분이면 괜찮다”라고 말했고 이용진 “그렇다”고 답하면서도 “하지만 저한테 돌아오는 건 없더라”라고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 화면
또한 이용진은 7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한 사실을 밝히며 결혼 3년 차로 자칭 ‘남가좌동 최수종’으로 불린다고 자칭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용진은 “배우 중에는 최수종, 가수 중에는 션, 이제는 개그계에도 나올 때가 됐다”며 “아이가 태어난 후, 취미 생활을 하지 않는다, 아내가 임신 후 술도 안 먹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육아를 위해 낚시, 게임 등 좋아하는 것을 모두 포기했다”면서도 “하지만 빨리 아들이 어린이집 가기를 기다리고 있다”라고 다시 한번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용진은 지난 2019년 비연예인과 결혼, 같은해 9월 아들 윤재 군을 품에 안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4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5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6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7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8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9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4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5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6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7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8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9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8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부패 척결?” AI 장관, 개발자 입찰 조작 혐의로 수사
李 “부당한 외부공격에 함께 싸워야…외교·안보 힘 모아달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