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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문화

공유, 데뷔 22년만에 SNS 개설…웬 오징어?

입력 2021-12-01 13:41업데이트 2021-12-01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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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유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이 데뷔 22년만에 개설됐다.

1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공유 배우를 항상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국내 외 팬들에게 공유 배우의 일상을 전하고자 공식 인스타 계정을 오픈했습니다”라며 공유의 SNS 계정 오픈 소식을 알렸다.

공유 인스타그램 계정의 첫 프로필 사진은 유니폼을 입고 있는 공유의 뒷모습 사진이었다. 이어 첫 게시물은 별다른 코멘트 없이 게재된 오징어 요리였다.

한편, 공유는 넷플릭스 시리즈 ‘고요의 바다’ 촬영을 끝냈다. ‘고요의 바다’는 오는 24일 넷플릭스에서 단독 공개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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