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사유리 아들 젠, 동갑내기 양미라 아들에 깜짝…왜?

뉴시스 입력 2021-08-21 17:10수정 2021-08-21 17:1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슈퍼맨이 돌아왔다’ 빅보이 젠이 자기보다 더 큰 친구를 만난다.

22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395회는 ‘설레는 건 많을수록 좋아’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사유리와 젠의 집에는 양미라와 그의 자녀 서호가 찾아온다.

이날 젠은 새로운 도전을 시도했다. 목욕 중 물속에서 혼자 일어난 젠이 물 밖에서도 혼자 서기에 도전한 것. 사유리는 소파 위에 갇힌 척, 구해달라고 말하며 젠의 도전 욕구를 불태웠다는 후문이다.

엄마 양미라를 닮은 큰 눈과 길쭉한 팔다리가 시선을 끄는 서호는 젠보다 6개월 먼저 태어난 동갑내기다. 언제나 또래보다 키도, 몸무게도 컸던 빅보이 젠은 자신보다 더 큰 친구의 등장에 눈을 떼지 못하며 반가움을 표현했다고 한다.

주요기사
서호 역시 남다른 친화력을 자랑하며 젠과 금세 친해졌다. 특히 서호는 젠에게 뽀뽀 세례를 퍼부으며 우정을 표현했다고.

이날 오후 9시15분 방송된다.


[서울=뉴시스]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