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크루제 “맑은 하늘 담은 신제품 ‘퓨리스트 블루 컬랙션’ 출시”

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입력 2021-08-02 14:14수정 2021-08-02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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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프리미엄 키친 웨어 브랜드 르크루제 코리아(LE CREUSET KOREA)는 여름의 맑은 하늘을 고급스럽게 표현한 ‘퓨리스트 블루 컬렉션’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이번 컬렉션은 여름 특유의 맑은 블루 스카이 색상을 은은하고 세련된 컬러로 표현해 화사하고 맑은 여름 테이블 세팅을 도울 주물냄비 2종과 스톤웨어 6종으로 구성됐다.

먼저, 시그니처 원형 냄비와 시그니처 플라워 냄비 등 주물냄비 2종에 퓨리스트 블루 컬렉션을 입혔다. 두 제품은 2-3인용의 요리에 충분한 지름 20cm의 넉넉한 사이즈로, 국이나 찌개 등 다양한 요리에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꽃을 연상케 하는 ‘시그니처 플라워 냄비’는 기존 무쇠주물의 기능을 유지하되 독창적인 디자인을 갖춰 르크루제만의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꼽힌다. 꽃 모양의 스펀지 케익이나 빵을 굽기에도 예쁜 모형이며, 테이블의 센터피스와 같이 중심에서 원포인트 테이블 스타일링을 하기에도 제격이다.

퓨리스트 블루의 스톤웨어로는 △플라워 디쉬, △플라워 접시, △U머그를 다양한 사이즈로 구성해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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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크루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홈쿡, 홈스토랑, 홈캉스 등이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며, “이번에 출시한 르크루제의 퓨리스트 블루 주물냄비 2종으로 맛있는 요리를 해 드시면서 폭염에 지친 마음을 리프레시하고 기분 좋은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르크루제는 1925년 설립한 프랑스 정통 주방 용품 브랜드로 시그니처 무쇠냄비와 고메 밥솥이 대표 제품이며, 국내에는 지난 2006년 진출했다.

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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