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샴페인 ‘골든블랑’, GS25 ‘와인25플러스’ 단독 입점·판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1-08-02 09:31수정 2021-08-02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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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링크인터내셔널의 자회사 인터리커가 프랑스 럭셔리 샴페인 ‘골든블랑’을 GS리테일에서 운영하는 스마트오더 ‘와인25플러스’에 단독 입점해 첫 판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스마트오더는 온라인으로 결제 및 예약을 하고 구매자가 선택한 제품을 편의점에서 손쉽게 찾아가는 방식이다. 골든블랑은 와인25플러스를 통해 전국 어디서든 편리하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게 온라인 채널과 편의점을 선택했다.

또 첫 출시를 기념해 아웃도어용 휴대용(플라스틱) 샴페인 전용잔 2개를 특별 사은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휴대용 샴페인 전용잔은 야외 활동 증가 추세 트렌드에 발맞춰 집 밖에서도 손쉽게 샴페인의 풍부한 스파클링을 즐기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제작됐다.

골든블랑은 1805년 설립돼 215여 년 역사를 가진 프랑스 볼레로 샴페인하우스와 공동으로 개발됐다. 볼레로 가문 소유의 포도밭에서 재배한 포도만을 사용해 생산 전 과정을 샴페인 하우스에서 100%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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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랑은 황금색 병에 담긴 샴페인 원액을 상징하며 가장 크고 아름답게 빛나는 별을 의미한다. 골든블랑 샴페인 병은 최고가 샴페인 제품에만 사용되는 골든 메탈 페인팅 기법을 적용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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