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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문화

김옥빈 주연 영화 ‘악녀’, 미국서 드라마로 재탄생

입력 2021-07-09 13:42업데이트 2021-07-09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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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7년 개봉한 김옥빈 주연의 영화 ‘악녀’가 미국에서 TV드라마로 리메이크된다.

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데드라인은 아마존 스튜디오가 ‘악녀’를 TV드라마로 리메이크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리메이크되는 ‘악녀’는 ‘다이너스티’와 ‘슬리피 할로우’의 각본을 맡았던 작가 프랜시스카 후가 파일럿 에피소드를 담당한다. 원작을 연출한 정병길 감독과 ‘스타트랙: 더 비욘드’의 작가 더그 정은 책임 프로듀서를 맡는다.

영화 ‘악녀’는 어린 시절부터 킬러로 키워진 소녀 ‘숙희’의 이야기를 그린 하드보일드 액션이다. 2017년 제70회 칸 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된 바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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